그냥 저녁이고 뭐고 때려치고 뒷 이야기나 읽었음 좋겠어
조오오오온잼
근데 내 기준 약간 현실피폐(?)라서 좀 힘들기도 함ㅠㅠ
핍찔이라 그럴수도...
뭔 느낌이냐면 맨미러 같은 결?
어린 애들이 처한 상황이랑 주변 어른이랑 환경이 전부 너무 ㅈ같아서 그게 견디기 힘들어ㅠㅠㅠ 애들이 너무 불쌍해
난 벨소 판타지로 봐서 강압공, 강압씬 이런거 잘 보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약간 이런 아동폭력 배경 나오면 힘든가봐(›´-`‹ )
그치만? 이야기 자체가 ㄹㅇ 흥미롭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걍 술술 읽힘ㅋㅋㅋㅋ 넘 재밌어서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