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겁게 타오르는 도시 읽었는데 완전 재밌다ㅋㅋㅋㅋㅋ 평균 연애기간 6개월 공백은 3개월을 넘기지 않는 극강 헤테로수가 자낮미인공한테 직진한다고 해서 본 건데 진짜 만족!! 리맨물의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L이 중심 서사라 흡족하게 봄
무엇보다 캐릭터들 다 진짜 개성있어서 리맨물 특성상 인물이 많은데도 안 헷갈려서 좋았음 그리고 캐릭터가 확실하니까 거기서 오는 개그코드도 은근 있고 미보만 보고 무거운 분위기인가 싶어서 선뜻 손이 안 갔는데 완전 술술템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