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기때 공이 치킨집 알바하면서 퇴근할 때마다 갓 튀긴 치즈볼 사서ㅠㅠ 수 먹이면서 같이 집에 갔단말야
군데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지고ㅠㅠㅠㅜ 수가 치즈볼만 보면 슬퍼져서ㅠㅠㅠ 먹지도 모다고ㅜㅠㅠ 보면 우는데ㅜㅜㅜㅜㅜ 수 아기가 치즈볼을 너무 조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공수+아기 첨으로 같이 밥먹으러 피자집 갔는데ㅜㅠ 머 먹고 싶냐니까 지안이가 치즈볼 고르는거 너무 귀엽고ㅠㅠㅠ 아빠 시러하니 안 먹는단 것도 짠허고ㅠㅠㅠㅠㅠ 우러짜나 하는 것도 귀엽고 맘아푸 근데 치즈볼 개땡겨서 시켰다.......
순깡 보면 치즈볼이랑 카스테라랑 즉떡 개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