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상실로 수 다 잊은공x옛날 약속 기억하고 공 따라다니는 수
수가 한쪽 눈도 없고 몸도 좋지 않음 공은 스토킹하는 수 극혐하다가 흥미를 느끼게 되고 너 좋고 나 좋은거 아니냐며 섹파를 제안함^^ 공이 초반에 인성터진짓 많이 함ㅎㅎ.. 수 기분 나쁘다고 패고 쓰러진애 두고가고 주변에 섹파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떠벌리고.. 떼굴떼굴 구르길 바라는중

중년수 잘 안먹는데 너무 맛있고요...? 맨날 허허 웃고다니고 여유있는 협회장으로 이미지메이킹 되어있는데 주변상황에 스트레스도 엄청받고 과호흡오고 그럼😌 자꾸 머릿속 목소리는 특정 행동을 강요하는데 하지 않으면 온갖 패널티 받는중ㅋㅋㅋㅋ 오랜만에 연재 다시 시작하셨는데 정주행 쫙 함

한번 착하게 살아봤는데 뭘해도 주변인들에게 애정을 받을수 없구나 깨닫고 악역인척 주변인들을 돕기로 열심히 구르는 수ㅠㅠ 마지막엔 주변인들을 대신해서 희생할 계획인데 기대됨ㅋㅋㅋㅋ 연재텀이 정말 길지만..안읽을수 없다 얼른 출간되었으면ㅠ

작가님이 완결까지 써놓으신것 같음 매일 연참으로 스토리 쭉쭉 빼는중이라 금방 완결날듯ㅋㅋㅋㅋㅋㅋ오늘자로 딱 100화 찍었는데 수가 정말 몸이고 마음이고 다 구르는중..수명도 쭉쭉 깎아먹는 중이고요 의지할곳도 없어서 혼자서 데굴데굴😔 모든 사람에게 배신자라고 손가락질 받지만 사실은 악역 처단을 위해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야기임
나만 쯀쯀 울면서 볼순 없지(⌒‐⌒) 다들 츄라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