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관 다 읽고 간만에 생각나서 새벽범도 제탕 중인데 막권에서 눈물 콸콸 쏟았다. 간만에 수도꼭지 풀로 틀어서 머리가 다 아프네ㅋㅋㅠ도해늘님 작품 11행 새벽범 영웅의관 이렇게 읽었는데 작가님의 강단있고 능력 있는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수가 넘 좋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