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직장동료(?)들은 모했니? 라고 악의없이 돌려까는 개구리 저눔 자식 저거 좀만 덜 이뻤어도 혼났다근데 내가 귀여운걸 어뜨케 (◔‸◔ ) 물론 지금은 공을 버리고 간 아프게한 원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