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권까지 리맨물 느낌이 강했다면
5권부터는 감정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헤어짐을 겪고 텅빈 그 공허함을 갖고 시작하는
5권 전체적으로 진짜 다 너무 사랑함
문장 통째로 씹어 먹고 싶어 진짜..
읽어도 읽어도 너무 좋아..
그리고 작가님이 먹는 거에 진심인게 너무 좋아 ㅋㅋㅋ🤦♀️
1-4권까지 리맨물 느낌이 강했다면
5권부터는 감정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헤어짐을 겪고 텅빈 그 공허함을 갖고 시작하는
5권 전체적으로 진짜 다 너무 사랑함
문장 통째로 씹어 먹고 싶어 진짜..
읽어도 읽어도 너무 좋아..
그리고 작가님이 먹는 거에 진심인게 너무 좋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