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전 끝낸 짧은 후기 https://theqoo.net/blackdesert/3354257540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298 우리 춘향이 오징어 지킴이였네 여캐로 가니까 자꾸 첩타령하면서 잘생긴 몽룡이 넘보지 말라고ㅋㅋ 글고 돌쇠가 왜 말이 많은지 알겠더라 춘향이도 말 겁내 많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