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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뚱녀송 호덬 후기열린기념으로 쓰는 뚱녀송 발췌글ㅜㅜ 무심공 관종수의 L을 보고가라규ㅠㅠ (스압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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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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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뚱녀송 L 없다는 소리를 내었어 있음 아무튼 있음




1.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 태정이 질투해서 스쿠터 짓밟아 부숴놓는 고토


커다란 검은 독일제 승용차ㅡ헤드라이트가 사람 눈처럼 커다랗게 박힌 벤츠 시리즈였다ㅡ에서 나오는 인간이 누군가 시선을 주었더니, 그 누군가는 태정의 앞으로 다가와 인사를 했고, 그건 바로 고토였다. (중략) 조그마한 회색 스쿠터 앞에 서서, 태정이 열쇠를 꺼내려 주머니를 뒤적이자, 이게 네 애마냐면서 고토가 툭툭 발로 태정의 스쿠터를 건드려 보는 것이었다.

"크큭... 굴러가긴 하냐? 이거?"

멋지게 빠진 커다란 레이싱 바이크는 아니지만, 태정은 이 작달막한 혼다를 많이 귀여워해주고 있었다. 게다가 가끔은 다카기 상을 태울 수도 있고 말이다. 태정은 그저 칙칙한 회색의 스쿠터를 앙증맞고 사랑스럽다면서 좋아하는 다카기를 떠올렸다. ―지금 기다리고 있을 다카기 상을.

빠각!

머릿속의 다카기 상이, 뭔가 커다랗게 부서지는 소리로 단번에 사라진다. 
씨팔. 소리의 원인은 고토의 발을 한 번 쳐다보는 것으로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구두로 퉁퉁, 윈드실드를 쳐대는가 싶더니, 힘껏 걷어차 완전히 부숴놓은 것이다. 이 녀석 도대체 원하는 게 뭐지. 남의 스쿠터를 발로 처부숴서 얻는 게 무엇인가 말이다.

"이런 어떻게 하지? 지금부터 그녀와 아니, 아마 다카기였지 이름이? 다카기 짱과 심야 데이트잖아? 아니, 바로 베드 인인가? 그래 고상하게 메이킹 러브라고 말해주지 뭐."



☞ 지 냅두고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거 질투나서 못만나게 부숴버리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태정이가 꿋꿋하게 여친 만나러 갈려고 하니까 미끼 던지면서 결국 태정이를 지 차에 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못 만나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태정이 잠자리 말버릇 '씨팔', '예뻐' 지적하면서 무슨 뜻이냐고 묻는 고토 + 첫키스신


"......굉장히 좋을 때 말이지 네 녀석 뭐라고 중얼거린단 말야.... 미친 녀석같이 소리치기도 하고. 아무튼 비슷한 말을 반복한다구. 어떻더라? 그래, 이런 식인 것 같은데...."


(수위상 생략)

"그 잇포가 무슨 뜻이야...."
"귀엽다는 뜻이야."
"하, 귀엽다? 귀엽다는 뜻이라고?"
"그건 그럴 때 입버릇이야. 아무런 뜻도 없어."

(중략)

"그때 그 여자한테도 귀엽다고 말했던 거냐? 응?"

'그 여자'라니..., 태정이 자신의 말을 캐치 못하는 것을 고토는 금세 알아챈다.

"그때 파친코의 여자 말이야, 널 테짱이라고 불렀지?"

이럴 수가.... 잊고 있었다. 다카기 상을 말이다.

그런데 고토는, 파친코에서 잠깐 스쳤던 다카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그때 그 여자 전혀 카와이 하지 않았지. 나이 든 아줌마였잖아. 그러면서 그 소리가 나왔냐? 도대체 누구한테나 다 그런 말을 씨불이고 다니는 거냐? 하ㅡ."



☞ 존나 태정이는 기억도 못하는 그 여친ㅋㅋㅋㅋㅋㅋㅋ 고토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질투하고 있음... 애잔...



다만 지금은 그런 소릴 누구에게도 하지 않는다. 지금의 섹스 상대를 제외하곤.

"'예뻐'라는 말은 이젠 너한테밖에 하지 않아."

태정의 대답에 고토가 황망하다는 듯 눈을 굴린다.

(중략)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이 자식. 지금 그 얘기가 아니잖아!"

양 주먹을 콰악 틀어쥐고 버럭 성을 내는 고토는 금세라도 주먹을 들어 태정에게 달려 들 것 같은 기세이다. 그러나 녀석은 그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얼굴만 벌겋게 해서 씩씩거린다.

"가서 물이나 사와. 빨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정이 자리에서 꿈쩍하지 않자 녀석은 재차 소리를 지르면서 이쪽을 향해 뭔가를 던진다. 하지만 태정의 시선은 고토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 이상해. 뭐가 이상한 거지.
시선을, 피하고 있었다. 녀석이.

(중략)

고토는 태정에게 예쁜 인간이 아니었다. 녀석에게 한 말대로 그가 예쁘다거나 귀엽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 말..., 너한테밖에 안 해."
"...그래서 뭐? 어쨌다고."

눈을 피했던 녀석이, 언제 그랬냐는 듯 태정을 향해 눈을 치켜뜨며 부라리지만 이미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건 늦었다.



☞ 태정이가 이제 그 말 너한테밖에 안한다니까 뭐 어쩌라고 하면서 화내는데ㅋㅋㅋㅋㅋㅋ 저샛기가 부끄러워하는거 태정이도 알고 보는 독자도 다 알고 있음...^^



넌 내게 '예뻐'서는 안 되는 인간이다. 고토.
그런데....
대답 대신 태정은 한 손을 녀석의 뺨에 갖다 대었다. 녀석의 움직임은 거기서 딱 그쳤다. 비좁은 방이라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었으리라.
그런데..., 네 녀석밖에 없다.

태정은 고개를 살짝 틀어 고토의 입에 자신의 입을 천천히 갖다 댔다. 한 손으로 벽을 짚으면서 태정은 고토를 살폈다. 고토의 눈은 흔들림 없이 태정을 노려보고 있지만 그 눈동자가 확대되고 있었다. 태정은 천천히 혀를 내밀었다. 전투중이라도 되는 듯 대치중이던 녀석의 눈동자가 일렁이고 있다. 녀석을 도발이라도 하듯 태정은 고토의 윗입술을 사ㅡ악, 한 번 핥아 본다. 하지만 반응이 없다ㅡ녀석, 눈조차 깜박이지 않는다. 태정은 곧장 녀석의 입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먼저 눈을 감은 건 고토였다.



☞ 공수 둘이 몸은 엄청 섞어놓고 첫키스신은 3권에 나오는거 실화? 응 실화
근데 이 키스신 섹텐이 ㄹㅇ 오져버려....먼저 눈을 감은건 누구라구요?!?!?!?!!?!




3. "너흰 이해 못 할걸" 관종 시전하는 고토 + 친구들한테 가 달라고 하는 태정이


(2번 잠자리+첫키스 후 태정이가 물 사러 나간 사이에 친구들이 태정이네 집에 찾아옴.)


“.........? ?”

 

저 녀석이 왜 여기에 있는 거지?

고토저 자식이 왜여기에 있는 것일까.

 

이 새끼가 왜 여기 와 있냐?”

 

손가락으로 고토를 가리키면서 비로소 경무가 묻는다왜 있는 거냐고태정의 이름을 부르며 답답한 듯 경무는 재차 대답을 재촉하지만 우뚝 서서 이쪽을 바라보는 녀석은 아무 말이 없었다.


(중략 : 고토 저새끼가 왜 여기 있는 거냐고 친구 둘이 태정이보고 완전 뭐라함... 태정이는 그냥 듣고만 있음)


사 왔냐?”

 

희상의 어깨너머로 고토가 말을 던지자 묵묵부답에정지돼 있던 태정은 그제야 스위치가 켜진 것처럼 천천히 다가온다그러곤 고토에게 들고 있던 것(물)을 건네주었다. (중략그러나 정작 녀석은 아주 평온하고 느긋하게 보틀의 입구를 비틀어 열어 물을 마시고 있다그들의 대화를 경청이라도 하듯 그들 셋을 둘러보다가 물에서 입을 떼고 한마디 한다.

 

내가 여기 좀 와 있다고 거참시끄럽게들 구는군.”

 

역시 영리한 녀석이다알아듣지 못하는 대화(친구들끼리 한국어로 대화했기 때문에)를 분위기로 바로 파악하고 있다.

 

당연하지 너네가 올 데가 아냐 여긴또 무슨 꿍꿍이속으로 여길 온 거냐?”

궁금하냐?”

 

싱글싱글 웃으면서 고토가 말했다.

 

?”

궁금하냐고내가 여기 있는 게.”

 

장난스런 어조로 말하는 고토는 여전히 빙글넉살 좋게 웃고 있다.

 

너흰 이해 못 할걸.”

 

희상과 경무를 한꺼번에 무시하면서고토는 안 그러냐며 태정에게서 동의를 구한다.

 

이게 점점.... 이해를 못 해우리가 뭘 못 하는데.”

그래그렇다면 말해줘도 좋겠지만 말야.”

이 자식뭐야 이거...... 야 태정아.”

으음.... 말해줄까이 녀석들이 널 이해할 수 있는지 못하는지내가 할까 네가 할까테짱.”

테짜앙?”

 

태정을 테짱이라고 부르고 있다저 고토가수통을 손에 쥔 채로 팔짱을 끼고 턱짓으로 여기 저기 사람을 찍어 가리키며 말하는 것은 아주 가볍다가볍지만태정의 표정은 무겁기만 하다.

 

가주지 않을래.”

 

조용하지만 확실한 한마디희상은 그 말을 고토에게 돌아가 주지 않겠느냐는 뜻으로 알아들었다태정의 몸과 얼굴이 고토를 향해 있고 이쪽은 쳐다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내 착각임을 깨닫는다무겁게 고개를 들면서 태정은 경무를그리고 희상을 바라보았다.

 

이해 못 할 거다.”

 

점입가경이다믿어지지 않았다.

 

태정이고토와 똑같은 소릴 하고 있었다.

 

야 조태정!”

 

참지 못한 경무가 태정의 멱살을 틀어쥔다바로 옆에선 팔짱을 낀 채 어깨를 움츠린 고토가 소리를 죽이며 웃고 있다




☞ 관종력 오지는 고토샛기가 저기서 니들 친구 테짱이랑 ㅅㅅ했다고 입털까봐 존나 조마조마햇음...ㅠㅠ 결국 그정도까진 아니었지만 태정이는 이걸로 친구랑 사이 멀어지고 만다ㅠ




4. 호텔에서 잘 차려입은 태정이 보고 질투하는 고토샛기..


"어라...... 이것 봐라...."

고토는 가소롭다는 어투로 말을 던지며 태정의 주위를 비잉, 한 바퀴 돌았다. 돌면서 위아래를 훑고, 태정의 앞 뒤 옆을 고개를 비죽이 내밀어가며 자세히도 살핀다.

"너 오늘은 굉장히 다른데...? 어디서..., 빌려 입었냐? 옷 좋은데?"

가슴에 댄 손을 뒤집어 고토는, 날렵하게 접혀진 재킷의 윙을 손등으로 쓸어내리고, 또 올렸다. 마치 그 감촉을 즐기는 듯 부드럽게 움직이는 녀석의 손동작은, 그들 사이가 꽤 가깝고 정겹게끔까지 보이도록 만든다.

"그냥 옷일 뿐이야."
"어떤 여자냐?"

녀석은 대뜸 여자를 물었다. 여자가 옷을 사준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략)

"누나야. 내 누나."
"아, 누나아~."

고토는 어조를 간드러지게 꼬아댐으로써, 믿지 않음을 간명하게 드러냈다.

"누나를, 보통 호텔에서 만나는 거구나. 몰랐다. 난 외동이거든."



☞ 친누나가 옷 사준건데 또 여자만났다고 질투하는 고토샛깈ㅋㅋㅋㅋㅋㅋ 누나라고 말해도 믿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녀가 부르는데.... 레이디를 저렇게 기다리게 해도 되는 건가?"
"내 그녀? 레이디...? 흐응... 왜, 맘에 드냐?"

녀석은 그 호쾌해 보이는 웃음을 지우지 않고 그녀와 눈을 맞추면서, 이쪽으로 몸을 슬며시 기울였다. 마치 긴요하고 비밀스럽게 어떤 할말이라도 있는 듯.
그러곤, 뭐 하나 말해줄까? 라며, 운을 뗀다.

(수위상 생략) : 호텔에서 저 여자랑 이런 짓 저런짓 했다고 더티토크하는 고토....

고토는 끊이지 않고 태정에게 포르노를 중계했다.

(중략)

"그럴 필요는 없어."
"뭐?"
"내게 이야기 할 필요, 없다고."
"흐응..., 질투하는 거냐?"(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투? 예상치 못하게 튀어나온 단어에 태정은 멀거니 고토를 바라보았다. 녀석은 손목을 들어 시계를 흘낏, 시간을 체크했다.

"기다려."
"가던 곳이 있지 않았나?"
"상관없어. 잔말 말고 따라 오기나 해."

(여자 먼저 보내고 태정이랑 호텔 객실로 직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태정이 구석에 밀어붙이는데...)

"여기, 카메라 있어."

태정은 현실적인 문제를 개입시킨다.

"더 좋아."

녀석은 혀로 입술을 다시기까지 한다. 고토는, 이런 곳에서'까지' 요구하는 것이 아닌, 이런 곳이'라서' 요구하는 녀석인 것이다. (중략) ...싶더니, 할짝... 녀석이 부드럽게 태정의 입술을 핥았다. 태정이 처음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그 순간 태정의 입을 완전히 막아왔다.



☞ 태정이가 첫키스때 고토 윗입술 핥고 반응보고 키스한거 고대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그리고 천하의 양철인간 조태정이도 드디어 고토가 질투한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이건 꼭, 질투하는 것 같지 않은가.
녀석이 말이다.
설마, 라고 생각하지만 태정은 한 번 그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었다.(바로 떠보깈ㅋㅋㅋㅋㅋㅋ)

"고토...."
"왜?!"

거의 반사적인 질문과 함께 고토가 태정을 본다. 한쪽 눈썹이 신경질적으로 올라가 있지만, 녀석은 태정의 뒷말을 기다리고 있다.

"...가지 마라. 여기에 있어."

그것은, 다분히 충동적이었지만 동시에 꽤나 계획적인 말이기도 했다.

"뭐라고...?"
"여기 있어달라고. 나는 너밖에 없다고 하지 않았나...?"
"............."
"너밖에 원하지 않아."

녀석은 시계를 보았다. 태정을 보고, 또 한번 시계를 보았다. 보고는, 손에 든 바지를 떨어뜨렸다.



 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토샛기 호텔 모임에 늦었고 빨리 가야하는데
태정이가 가지 말라고 하니까 바로 다시 옷 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토 저새끼가 아무리 쓰레기짓 개지랄을 떨어도 응 어차피 감정적 을임^^ 에엑 을이래요~~~~~~~~~~ 에붸붸


뚱녀송은 이맛에 읽는거임 쓰레기 지랄수가 공한테만은 한없이 감정적 을...^^ 질투는 자고로 수가 해야 제맛


무심공 관종수 충성충성 ^^7








+) ...


스크롤을 내려 끝까지 읽은 덬들에게...^^

무묭이... 마지막으로 양심고백함...


snTUZ


사실 이 글은...

뚱녀송에 없는 L 쥐어짜서...

발췌만 한 글임...ㅠ


※※ 이 글 보고 낚여서 사는 사람 없길 바람 ※※


뚱녀송 절대 일반적으로 L 넘치는 소설도 아니고(ㅠ)

지뢰도 많고(ㅠㅠ)

매우 호불호 갈리며(ㅠㅠㅠ)

문체도

내용도

주제도

어려워서...ㅎ...(ㅠㅠㅠㅠ)


하여튼 추천은,,,안 함,,, 안 해,,, 나도 양심은 잇어ㅠ,,,,, 따흐흐흐흐ㅡ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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