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원귀인 보면서 중간에 허연한테 너무 빡쳐서 욱이가 후궁 들이고 자식 낳고 허연이 그거 신경쓰는거 보면서 약간의 통쾌함을 느꼈다.....
나 허연 자결하게해달란거 보고 시발을 외친 뒤로 세달넘게 그 뒤를 못 읽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겨우 다시 도전해서 뒤쪽도 읽으면서 궁에 있을때 계속 아파놓고 마누라한테 가니까 쌩쌩해진것도 솔직히 빈정상했는데....
서역간다고 한것도 깊은빡침이었는데.....
원래 수편애고 우화원귀인도 허연 부인 나오기 전까지는 완전 수편애였는데 맘상해서 유일하게 공편애로 바뀜ㅋㅋㅋㅋㅋ
처자식이 통쾌하게 느껴질줄이야
이제 잘 살겠지...? 아직 대현성 안 읽었는데 또 애정전선에 문제생기면 화날것같아...
나 허연 자결하게해달란거 보고 시발을 외친 뒤로 세달넘게 그 뒤를 못 읽고 있었는데..
어제밤에 겨우 다시 도전해서 뒤쪽도 읽으면서 궁에 있을때 계속 아파놓고 마누라한테 가니까 쌩쌩해진것도 솔직히 빈정상했는데....
서역간다고 한것도 깊은빡침이었는데.....
원래 수편애고 우화원귀인도 허연 부인 나오기 전까지는 완전 수편애였는데 맘상해서 유일하게 공편애로 바뀜ㅋㅋㅋㅋㅋ
처자식이 통쾌하게 느껴질줄이야
이제 잘 살겠지...? 아직 대현성 안 읽었는데 또 애정전선에 문제생기면 화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