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인데 사실 싸운 건 아닌데 서로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다님
여러사람들의 평도 그렇고 그사람이 평소에 불성실한 게 크지 내가 그사람한테 잘못한 건 없음
난 그 사람이 상식을 파괴하는 사람이라 싫어함
근데 지가 먼저 나 피하고 다님
어제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 오늘은 맞은편에서 오다가 그 사람이 중간에 통로로 꺾더라? 그래서 뭐 프린트 하나보다 생각했거든
지나가면서 그냥 슬쩍 봤는데 복합기 지나쳐서 반대편 길로 나감
출입구 하나라서 반대편 길로 나가도 결국 출구 똑같거든
그냥 나 피해서 간 거임
근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ㅋㅋㅋ
지가 뭐 잘 했다고 나 피하고 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