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살부터 유구히 이명을 안고 살고있음
난청은 없는데 이명이 있음
ㅅㅂ 자려고 눕거나 고요한 사무실에 나혼자 있으면 귀에 삐----- 어디서 누가 기계 고장냈니 소리가 남
스트레스 심하면 고요하지 않아도 남^^
그래서 뭐 귀에 꽂고 듣고 다니는게 그냥 일상인 인간임
줄이어폰 - 다이소산 C타입 5000원
여름에 하도 쪄뒤지겠다싶어서 사서 써봄
음질 ㄱㅊ았음 나쁘지 않음
막쓰긴 좋지 근데 음질 따지면 비추
블루투스 이어폰 버즈 라이트/버즈2
잘 쓰긴했음
버즈 라이트는 바이올렛색 가지고싶어서 당근했었음
근데 아무래도 귀에서 빠질까봐 개불안함
헤드셋 산 뒤로 안 쓰게 됐음
그냥 케이스 사다 끼우고 예쁜 장식1,2가 됨
곧 당근 예정🙄
오픈형 이어폰 QCY CT60
더쿠에서 비비엔에게 큐씨가 중저가 가성비 ㄱㅊ대서 추천받아 사봄
나는 만족함
낮에 더운데 개잘씀
가끔 마스크에 꼬여서 같이 빠지는 거 말곤 귀에서 떨어질까 불안하진 읺음
소리도 절반정도로 들리면 울려퍼질 걱정은 딱히 없음 대신 그보다 높이면 근처에 있으면 내가 듣는 거 남도 들음ㅋ
난 출퇴근이랑 점심시간에 음악/스포츠중계/오디오북 듣는용으로 잘 쓰고있음
앤커 헤드셋 Q45
이어롤 저거 이름 까먹었는데 교체한 거임
잘못사서 블랙인데 뭬 엣지 있고 좋네 잘 쓰는중
사운드도 중저가로 ㄱㅊ아서 좋아함
겨울에 귀마개 대신으로 좋음
사운드 키우면 헤드셋도 소리는 샘 적당히 들으면 됨
여름에 쓰다간 죽을 수 있음 경험하길 바란다면 여름에 쓰면 됨
출퇴근친구였으나 요즘 두고다님
앤커 사운드원 헤드셋
헤드부분이 다 가죽인 게 문제임
그거만 아니면 됨
그게 문제임
에아이 저건 내가 특정될까봐 붙여진 스티커 지운다는게 저따우로 문구를 써논거임 내 헤드셋 맞음
솔직히 버즈 다음으로 처음 샀던 헤드셋인데 가죽 까져서 큐45 사게 만든 헤드셋...
소리 ㄱㅊ았음
가격 착했음
이제 버렸음ㅠㅠ 가죽이 소생불가하게 저승길 갔음
3년 넘게 썼으니 운명시켜줘야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