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이북으로 볼때는 강주한이 좀 너무 냉정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귀로 들으니까 강주한에 더 공감했거등 아이고 선우야 서운하고 멘붕인 건 알겠는데 감정적으로 말고 다시 한번 생각을ㅠ 이랬고
411 이북으로 볼 땐 오히려 강주한이 저렇게까지 사과하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선우가 말하는 왜 당신은 다 가져야 하는데요 왜 나까지 당신을 사랑해야 하는데요 듣고 걍 하선우 안아ㅠㅠㅠㅠㅠㅠ상태됨...
다시 한번 느끼지만 작가님 이런 갈등상황이랑 감정묘사 참 잘쓰셔 글고 귀로 들으니까 성우분들 연기까지 더해져서 감상 바뀌는 것도 신기했어 너무 재밋당° •°(°ꩀࡇ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