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심 도망수랑 복흑/계략공은 키워드 없는 게 좋지 않나 항상 생각함
사실상 그 작품 내용을 스포하는건데 이야기 흐름 자체가 어떻게 가도 결국 도착지는 같은 거라 알고 보면 스토리가 읽을수록 예상 되니까 좀 아쉬움
모르고 읽었으면 추리쇼를 하는거지만 알고 보면 그냥 미래 예언이잔아요ㅜㅜ
임신수는 솔까 그러고 애 낳을지 ㅇㅅ할지 이야기 모르는건데 결국 "임신 합니다"라고 지뢰인 사람들을 위해 스포하는거니 읽다가 스토리 전개는 갈라질 수 있어서 상관 안함
당장 병약수도 죽을지 완치될지 갑자기 병약해진건지 태생이 병약한건지 읽어봐야 아는거고...
근데 도망수와 복흑/계략은 결국 계략짜서 이야기 진행되는거고 도망치기 위한 스토리진행이고 이러니 항상 아쉬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