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가 택주 잡아먹으면서
'분이 풀리려면 한참 남았는데 벌써 눈물을 흘린다'뭐 이런말을 하거든
근데 아무리 들어도 분이 난 것 같지 않은걸? 아주 신나 보이는걸? 내 손에 들어와서 개꿀이다 하고 있는것같은걸...? 내가 듣는게 맞는거겠지?
제냐가 택주 잡아먹으면서
'분이 풀리려면 한참 남았는데 벌써 눈물을 흘린다'뭐 이런말을 하거든
근데 아무리 들어도 분이 난 것 같지 않은걸? 아주 신나 보이는걸? 내 손에 들어와서 개꿀이다 하고 있는것같은걸...? 내가 듣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