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레스토랑도 들어들어 알고 있어서 동넨데 한번 가볼까? 주한 씨는 모르죠? 하고 앞장서서 갔다가 불규칙한 영업 시간과 웨이팅 규칙 재료 소진 마감 등의 변수에 배가 고파져서 머쓱해하며 수육 국밥 먹으러 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