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진이 혜준이 셔츠 입고 출근했으면 ㅎㅎ
(주어 생략🙄) 밤새 하다가 정신없이 아침 출근하다가 옷장에 걸려 있는 셔츠 입고서 출근하는데 몸이 불편하겠지. 길이도 짧고 품도 불편하고 일단 단추가 터질 거 같은. 뭐지 했더니 혜준이 셔츠임.
차에 같이 탄 혜준이가 비몽사몽 눈 뜨면 헉 하고 놀라서ㅋㅋㅋ 당황하는데 또 몸이 좋으니 눈길도 가겠지.
왜 남의 셔츠를 입고 그래요.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하려고. 지각하더라도 그냥 하나 사요. 자켓은 왜 벗는데. 빨리 입어요.
남혜준 보라고.
보긴 뭘 봐요. 아침에도 실컷 봤구만.
밝히기는. 아침부터 🙄티 폴폴 풍기면서 출근하고 싶지 않으면 그만 유혹해 혜준아.
출근하자마자 또 이슬람 예배실 갔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