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 추잡한데 p 정신적?임
페로몬에 휘말린 육체랑 그것을 인지하는 정신 사이의 갈등? 이런게 날카롭네 씬을 공 세 명이랑 다 하는데 수와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이 다른 느낌이라 재밌음
원래도 몸 > 감정 순으로 감정이 늦된걸 선호하는데 여기는 페로몬의 작용이 있으니까 씬은 나와도 그게 감정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리고 덩치차이 좋아해서 3공 다 덩치큰게 좋다 🤤
페로몬에 휘말린 육체랑 그것을 인지하는 정신 사이의 갈등? 이런게 날카롭네 씬을 공 세 명이랑 다 하는데 수와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이 다른 느낌이라 재밌음
원래도 몸 > 감정 순으로 감정이 늦된걸 선호하는데 여기는 페로몬의 작용이 있으니까 씬은 나와도 그게 감정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리고 덩치차이 좋아해서 3공 다 덩치큰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