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캐슬은 원작은 안읽고 웹툰만 연재 보고 있었거든.
드씨로 하기엔 좀 심심하지 않나 해서 걍 씬트만 몇개 기미하고 말았음.
(원래 도파민 팍팍 터지는거 좋아함)
그런데 연휴 때 혼자 여행 가서 걷는 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걍 무료트랙에 그동안 사둔 씬트에 그 사이사이 빠져있는 트랙들 사서 첨부터 들었단 말이지
으으응으으으으으으으으
결국 1부 다 들었음..............ㅜ.ㅜ.....................
아마 2부도 3부도 들을 것 같아.......................................
특히 초반에 차에서 몸싸움 하는 씬 너무 짜릿했다 ㅋㅋㅋㅋ
그리고 트리스탄 조금씩 이든한테 감기는거 목소리로 들으니 너무 잘 드러나.
이거 현물바 100% 찬거야? 첫 현물이 인터미션이었는데 이거 현물 받을 수 있으려나...
(한번에 두세트랙씩만 사는 편;;)
(+) 로엘 낮은 목소리와 기계같은 말투가 몹시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