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도 일장일단 균형이 미친게
아이작
알파로 가장 오래 살았고 알파오메가에 대한 정보가 제일 많음 근데 나이도 제일 많아서 러트에 많이 노출됐고
죽음에 코앞까지 당도해있음
백경
알파로 보낸 시간 = 시론과 떨어져 있던 시간이라
시론과 함께 있는 시간을 보상처럼 갖고 싶어하고
이미 알파 되기 전에도 뇌의 문제 때문에 한시성을 경험해서인지 아이작과 다른 의미로 죽음에 겁이 없음
루이스
알파로 보낸 시간 제일 짧아서 ‘알파가 되기 전’의 자신과 아직 가까운 정신 상태 < 이 부분이 시론에게 호감 요인이 됨
25세라 아포리온 증후군으로 사망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X 요인 있어서 수명 예측이 안 됨
이미 죽음에 가까운 / (시론과 떨어져있었던 가상의 죽음을 이미 겪음) / 죽음과 가장 먼 것 같은 어린 나이지만 변수 있음
밸런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