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진짜로 개차갑게 느껴졌는데
요즘 듣는 트랙(2부 후반)에서는 세상 따뜻하게 느껴짐.....
딱히 톤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투가 달라진 것도 아닌데 이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구나 새삼 감탄하면서 듣는 중ㅋㅋㅋㅋㅋㅋ
초반엔 진짜로 개차갑게 느껴졌는데
요즘 듣는 트랙(2부 후반)에서는 세상 따뜻하게 느껴짐.....
딱히 톤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투가 달라진 것도 아닌데 이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구나 새삼 감탄하면서 듣는 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