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ㅇ을 단게 아니 이게 좀 애매해서...ai로 만든 1시간 정도 되는 영화인뎅...
알고리즘에 걸린걸 썸넬이 이뻐서 호기심에 눌러봤거든 근뎅 비엘...보다는 퀴어...쪽에 가까운거 같기는 한딩...댓글에는 비엘 언급도 있길래...👉👈
인물들이 우리가 평소에 ai로 많이 접했던 미형의 ai 캐디는 아니고 ㄹㅇ 사람같은 느낌...?
스토리가 엄청 치밀하고 그런건 아닌데 보고 나니까 여운이 오짐...
보고 나니까 그냥 이 둘이 진짜 어디선가 저런 사랑을 계속 했음 좋겠음 내 마음 한켠에 이 둘을 응원하는 자리를 내어주고 싶은 그런....
대충 줄거리는 마피아 조직의 한 분파...?분점? 같은 작은 조직에 잡혀온 남주2를 남주1이 거둬들여서 같이 지내게 되거든
남주1이 남주2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다 둘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런 이야기야
노란장판, 리버시블 요소가 있긴 함
나도 첨엔 너무 현실적인거 같아서 어색했는데 보고 있으니까 그런게 중요하지 않아졌는데...
제목을 언급할라니까 혹시 안되나 싶어서...안되면 글삭하라고 알랴주면 글삭할게
괜찮은면 제목 댓글에 남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