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나가기 싫어서 이미 본인 선에서 최대한 어필했는데 안된거였음
그리고 같이 일하는 팀들 고생하는것도 알아서 최대한 돕고싶음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나가야지 어쩌겠어 이러고 있는데 속도 모르고 재경이가 지랄함
물론 지헌이가 '나도 나가기 싫어서 난리쳤는데 수영연맹 개자식들이 나보고 계속 나가라고 강요해 엉엉 짜증나 재경아 니가 어떻게 말좀해봐' 이런 성정이 못됨....
이미 결정된 건 군소리 안 하고 따르는 게 K-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