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여러 번 말해서... 입이 아프지만 그 씬트 시작하기 전에 그 과정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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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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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쌍방 짝사랑인데 확실하게 자각까지는 아닌?
근데 확실한 건 상대방 몸이 궁금하다는 거임. 심지어 포지션도 ㅋㅋㅋ 정해졌음.
혜준: 저 사람이 나 때문에 어떻게 흥분할지... 할 수는 있을지도 궁금해.
사도진: 먹방 생각 뿐(걸리기만 해라....)
근데 혜준이가 쏙쏙 피해가니까 사도진 ㅋㅋㅋㅋ 짜증나는 거. 사랑 사씨라서 로맨틱한 거 좋아하는데 술집도 맘에 안들고 이런 말 들으려고 온 게 아닌데. 탐색에도 로맨틱이 중요한 사랑 사씨....
탐색 끝나고 호텔 올라가면서도 간을 보는 건 아니고 확실한건데 듣는 입장에서 ㅋㅋㅋㅋㅋ 더 떨림.
해? 하나? 하는 건가? 하겠지?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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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졸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