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백경을 살리기 위해 오메가 시론의 피를 수혈한 것
백경은 윤시론을 만난 날부터 윤시론을 자신의 잃어버린 쌍생의 환생이라고 생각했잖아 백경의 머릿 속에 있던 종양(쌍둥이 기형종)은 백경을 괴롭혀서 살기 위해 그걸 제거하는 수술을 했지만 백경이 오래 사랑인줄도 모르고 사랑했던 윤시론이라는 (상징적) 형제의 피는 오로지 사경을 헤매는 백경을 살리기 위해 다 주었다는 것
피를 주었다는 것 백경의 피 중의 생명의 피는 윤시론의 것인 것
이 상징이 자꾸 생각남
다시 읽으니까 너무 풍부함
루이스에게 차마 두고온 과거의 핵심 같은 자기 사진을 내어주지 못했다는 것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