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영은 애초부터 일찍 이진우 네임 있었는데
(뭔가 쇄골에 있는데 패션 타투? 같은 느낌으로 글씨체도 특이할듯)
네임버스 찾는다 생각 안하고 유흥을 좀 과하게… 즐기고
진우도 네임 있기는 있는데 권태영이랑 웹툰처럼
처음 클럽에서 잘때 허벅지 안쪽에서 나타났으면 좋겠음
자기 혼자 있으면 사라지고 권태영이 접촉해야만 생김
그러다가 각인하면 이제 완전한 네임이 생겨나는거
맨 처음 그 클럽에서 호텔로 데려감 걍 평범하게 하루밤
즐기려다가 진우 허벅지 안쪽에서 자기 이름 생겨나는걸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권태영 그 도른 눈빛 나올듯
일단 자기 번호 남기고 아침에 헬스하러가는데
진우는 사라지고 없죠… 미친듯이 수소문하는데
당최 보이지를 않아서 권태영 점점 더 애가 탐
초반에 공연하다가 찾았다
이게 진우를 말하는거지만 나의 네임 상대를 드디어 찾았다
이뜻이면 홍홍홍
네임 생겨날때마다 진우의 단내가 더 강력하게 맴도니깐
권태영 미쳐서 진우 몸에 더 집착하고
아직 ㅅㅍ관계인데도 각인부터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진우 도망가고 몇년후에 권태영이 진우 발견하고는 또
찾았다
하면서 애끌고감 네임 잘있는지 확인해야겠다면서
애 홀라당 벗기고 네임 근처에 자국이란 자국은 다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