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있을 때 리클라이너쇼파에 누워서 벨소설 보면 편하고 좋았는데독립하니까 없어서 슬픔..
집에 있는 거 주로 내가 써서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나 독립하면서 가족들 잘 안쓰고 새언니 임신했는테 집에 왔다고 편하다고 안 쓰면 갖고 가고 싶다고 해서 준다고 못 가져나옴 ㅠㅠ
같은 거 사려니까 삼백 넘더라 비싼 거였네..
집에 있는 거 주로 내가 써서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나 독립하면서 가족들 잘 안쓰고 새언니 임신했는테 집에 왔다고 편하다고 안 쓰면 갖고 가고 싶다고 해서 준다고 못 가져나옴 ㅠㅠ
같은 거 사려니까 삼백 넘더라 비싼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