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그 프로팀 사무직? 둘이 학생 때 친하다가 멀어지고 성인 돼서 재회했던 거 같고 오메가버스로 어쩌다 각인됐던가 그런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그런 스토리였는데!! 제목도 생각 안 나고 완결 나서 출간됐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