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즈 외젠ㅇㅇ수 하시는거 처음 들어봤는데 혼자 나레 양 장난 아니고 서양물이라 용어도 나한텐 익숙하지 않은데 그냥 술술술술 물 흐르듯 귀에 흘러들어옴 대체로 다 좋게 듣는 편인데 외젠은 남달랐어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