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테로이드 복용하면서부터 살이 찌기 시작함(지금도 먹는중)
90키로 찍고 운동 식단해서 72키로까지 뺐는데 운동하다가 어깨 다쳐서 운동 못해서 다시 78키로 됨 ㅠㅠ
운동 걷기 운동만 하는데 내가 원래 무릎이 안 좋이서 이것도 오래는 못 걸어
암튼 요즘 많이 하니까
무묭씨는 왜 안해요 해볼 생각 없어요? 이런식의 말 회사에서도 미용실도 듣고 친척들도 하고 ㅎㅎ
난 지금 하루에 먹는 약이 진통제 소염제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등 먹고 있어서 이 과 의사 선생님은 위고비나 마운자로 권하지 않는다 하더라고
근데 어깨 때문에 정형외과 가니까 운동 무리하면 또 그런다고 저런 거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고 하고
이것도 의사들마다 다르더러
암튼 뚱뚱한 거 나도 서러운데 너무 쉽게 말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