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 기억나는 장면은 공의 형인가? 암튼 형이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그 사람을 죽였나 그래서 형이 반쯤 미쳐있던거... 판타지요소도 있었던듯
잡담 아 이거 무슨 소설이지? 제목이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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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기억나는 장면은 공의 형인가? 암튼 형이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그 사람을 죽였나 그래서 형이 반쯤 미쳐있던거... 판타지요소도 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