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쪽도 좀 아파하는거 있긴하니까 들을만 하겠지 했는데...
이건 진짜 순수...고통뿐인 트랙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
1부는 몇개 찍먹만 하고 중후반부 위주로 듣다가 완결이길래 전체구매 갈기고 앞부터 듣는데...
자려고 누워서 듣기 시작했다가 괴로워짐...
진짜 그 고통에 찬 비명에 내 몸에 신체적 반응이 있을 정도였음ㅠㅠㅠ
어휴....다시는 못들을듯ㅠㅠㅠ
도화도 안쓰럽고... 내 마음도 찢어지고..;.
약간의 아파면 몰라도....
나는 이런 쪽엔 취약함을 처음 깨달았다...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