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가 약간 미묘해 근데 내용이 재밌어보임 그래서 막상 들으면 몰입돼서 잘 듣지 않을까? 고민됨
선드씨 가능한 작품은 되도록 선드씨 하고 싶어서 원작 읽기는 일단 보류...
1화 미듣은 재미파악하기 힘들고 트레도 솔직히 본편이 훨 재밌던 경우가 많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까봐야 알 것 같은 기분
문제는 현물 있으면 무조건 현물사는 사람이라 스밍 이중소비 하기가 약간 꺼려져하... 그냥 확 질러봐...? 아니면 스밍으로 3분의 1이라도 찍먹해볼까
트레가 약간 미묘해 근데 내용이 재밌어보임 그래서 막상 들으면 몰입돼서 잘 듣지 않을까? 고민됨
선드씨 가능한 작품은 되도록 선드씨 하고 싶어서 원작 읽기는 일단 보류...
1화 미듣은 재미파악하기 힘들고 트레도 솔직히 본편이 훨 재밌던 경우가 많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까봐야 알 것 같은 기분
문제는 현물 있으면 무조건 현물사는 사람이라 스밍 이중소비 하기가 약간 꺼려져하... 그냥 확 질러봐...? 아니면 스밍으로 3분의 1이라도 찍먹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