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오른 만화책인데 제목이랑 작가님을 모르겠음
2009년 이전에 나온 만화책인데, 현대지능개발 사이트 다 뒤졌는데 안보이네 ㅜㅜ
옆집 형이랑 이웃집 동생 얘기였는데 나이차가 조금 있고, 이웃집 동생이 어림(고딩~대딩정도)
근데 짝사랑이였는데 형이 일반이니까 마음 단념할 수 있게 한번만 안아달라고 함
너무 졸라서 알겠다고 하고 그날 저녁 집에 왔는데 여자 교복을 준비해왔던거 같음 여자로 생각하라고..
그러면서 그냥 자기 거기는 보지말라고 하는 장면.. 정도 생각나거든
근데 그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반해서 형도 결국 조아하게 되는 이야기였던거 같은데..
수가 어리고 머리가 단발 정도였던거 같고, 그림이 되게 귀여움 ㅜㅜ (완전 쇼타느낌은 아님)
아 진짜 더 끄집어서 얘기하고 싶은데 이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너무 오래전이라 모두 모를것 같지만, 혹시나해서 올려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