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씨로 천추 셰즈 2연타 성공해서 나도 이작가님하고 잘 맞나봐...! 하고 리디갔는데 솜씻너됨 그나마 천추 외전 있어서 눈물 참는 중... 크흡...
근데 뭔가 작가님이 쓰시는 최신작이 보고 싶다.... 천추나 셰즈 둘 다 평범하지 않은 장르라 그런가 어떤 장르를 쓰실까 너무 궁금함
나도 이제 란마루단 될래 이제 캘린더에서 내 새부인만 기다림( ˃̵ጥ˂̵ )
드씨로 천추 셰즈 2연타 성공해서 나도 이작가님하고 잘 맞나봐...! 하고 리디갔는데 솜씻너됨 그나마 천추 외전 있어서 눈물 참는 중...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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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란마루단 될래 이제 캘린더에서 내 새부인만 기다림( ˃̵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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