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가 주는거) 아무거나 받아드심
강전무님은 엄격하게 심사에 통과한 등급의 음식만 먹을 것 같고 난다긴다하는 실력을 갖고있는 셰프가 차려주는 것만 먹을 것 같은 이미지인데 🙄
(선우거였지만) 곰팡이 낀 매트리스에 누워서 주무심
호텔에 가면 깨끗하게 살균처리된 침구에 깨끗한 구두 신은 그대로 이용하실 것만 같은 이미지인데🙄
(선우랑 함께 하는 데이트 한정이겠지만) 청계천 물에 발 담그심
청계천 다리 위에서 사업얘기하시고 사진 찍히기 위해 내려와서 걷는 연출샷을 위해 청계천을 오실 것만 같은 이미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