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때부터 귀하디 귀한 애교라고 웅 한마디에 얼마나 기뻐했던가......래쉬에 와서 꽐라지만🙄 이렇게 애교를 폭탄으로 쏟아내는 정지헌을 듣게 되다니...금메단들아 이게 머선 복이라니 🌸ᖰ(⸝⸝ ︡’︡益’︠⸝⸝)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