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라 연보라색 구입함🙄
어떤 비볜이 QCY가 중저가 4-5만에 가성비 ㄱㅊ대서 네이버스토어에서 샀음
케이스까지 합해서 5만2천이었나?그랬고 한글 설명서랑 있는 정발을 샀음
키링 달고다니고싶어서 케이스 산 거 맞음 저거 달려고 연보라 산 거 맞음
1.귀에 뭐 걸고있는게 어색하면 비추
ㄴ 나는 중이염 걸리면 이어폰 귀어 걸고 듣고 다닌 듣는 거에 미친인간이라 금방 익숙해졌음
2.소리 좀 울리는 느낌 없지 않음
ㄴ 너무나 당연함 이건 고가 이어폰도 써보고싶은데 심하진 않음 그냥 좀 울린단 느낌이 들 수 있음 내 귀가 동굴이 되
3.소리 작으면 잘 안 들려서 높이면 사방이 내가 듣는 거 같이 듣는다
ㄴ 출근 때 듣는 노래 내 주변자리 동료들도 함께 들었다고합니다
4.오픈형이라 주변상황 큰소리는 들을 수 있어서 좋음
ㄴ 적어도 차소리 못들어서 구석 다니다 치일 일은 없겠다(진심)
5.음질 나는 다이소 이어폰도 잘 쓰고 쿠팡 최저가 이어폰도 잘 쓰던 인간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ㄴ 가성비 좋다고 추천받은 이유 그 정도ㅇㅇ 오픈형 써보고싶으면 나쁘지 않다 생각함
6.선 없고 귀에서 이어폰 떨어질까봐 걱정 안 돼서 좋음
ㄴ 헤드셋 못 쓸 여름에 넘 좋겠다 눈누난나중
집에 박혀있는 버즈 프로랑 버즈2 팔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