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옵션 누락돼서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고 어플 자체엔 픽업완료가 안떠서 상담도 안됨
다시 음식 가지고 걸어갔더니..
내가 바라던 대답 : 가져온 음식에 추가해서 볶아주겠다
받은 대답 : 재료가 없어요
아니 없으면 주문 받지를 말아야지ㅋㅋ 가게직원 베트남 사람이더라고 외국인이라 뭐라 할 수도 없고 아무튼 소통이 안돼서 7분 정도 실랑이하고 결국 음식 내려놓고 환불 받음
걸어서 가게 세번간 노동에 점심시간은 끝나서 밥은 삼김으로 때우고 아오 화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