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무료)
왕실에 일어난 모종의 사건으로 왕이 시칠리아 마피아 대부인 공과 거래를 하게되고, 둘째왕자인 수가 공에게 지도 모르게 팔려가서 가짜 결혼 계약서를 받게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
전체 핫게에도 갔던거, 아마 현시점 제일 잘된 ai bl 숏드 탑투 중 하나일듯(나머지 하나는 개국공신 수준인 하키라이벌 그거)
내용은 몇가지 클리셰의 연속인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잘뽑아서 잘됨 감정표현이 한번씩 신기할정도로 섬세함
마피아 순정 미남공 x 쾌남 미남 능글 왕자수



늑대기사의 맹세(Oath of the wolf knight)
(드라마웨이브,유료)
어릴적부터 서로 의지했던 왕자수와 기사공(수를 짝사랑 중), 왕가에서 공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는걸 수가 알게되고, 수가 일부러 모질게 연기하면서 공이 궁에서 도망치도록 도와줌. 공은 수가 배신한줄 알고 몇년뒤 재회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
봤던 판타지중에 제일 안짜치고 스토리 개연성있고 영상퀄리티 좋음
오해찌통을 꽤나 잘살렸고 비주얼적으로도 잘뽑힘
늑대인간 기사 미남공 x 잘생쁨 처연 왕자수



Fake it till you love me (한국 제목 밤티라 안적을게..)
(틱톡, 무료)
개학첫날 첫만남에 티격태격하게된 공수, 공이 교통사고로 경미한 기억상실에 걸리고 수가 공을 골탕먹이려고 나 니 남자친구잖아!하고 구라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
서정적이고 따뜻한 스토리, 캠퍼스물인데 등장인물 착장에서 중티 안 남(중요) 현대물에서 애들이 빨간 잠바에 바지체인걸고 나오는거 보다가 한줄기 빛같은 무난하고 예쁜 옷....
화면도 이쁘고 스토리도 중티 안나고 기분 좋은 잔잔한 단편 소설 본거같은 느낌
너드벤츠공 x 미인?미남?능글?처연?수


브레이크원 (유튜브, 무료) - 연재중
이것도 아마 핫게갔던거고 한국꺼는 모국어라 그런가 인물들 대화가 이상하게 마뜨는것처럼 들려서 못보는데 이건 영어써서 ㄱㅊ 그리고 연출력이 쌈박한게 단번에 느껴짐 근데 아직 2화밖에 안나와서 뭐 할말이 없긴 해
외국인미남공x 한국인미남수



한국거는 영상미는 좋은데 내가 한국사람이라 그런가 얼굴이 너무 인위적?인게 많아서 아직 본게 많지 않음...
틱톡도 뭣도 깔기 싫다? 구글에 dailymotion 또는 narto drama라는 사이트 검색하면 거기에 애지간한 숏드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