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변하기도 하겠지만 ‘좋다’는 느낌에 대한 자극 역치가 안 채워지는 느낌? 적응되는 느낌?을 받은게
(특정안함) 개인적으로 내 귀에 센세이션하게 잘생겼다고 최애로 마르고 닳도록 들은 작품이 있는데 최근에 복습하는데 그때 만큼의 감동이 없어서 깜짝 놀랐음
물론! 잘생겼지 잘생겼는데 객관적으로 좋고 잘생긴톤이지 막 그톤을 처음 청취할 때의 그 느낌<은 사라졌더라고 오히려 좋아했다보니 그 정도 자극값을 기본값이 되어버려서 세세한 좋은 점이 안 느껴지는? 부작용인 것도 같더라 (˘̩̩̩ε˘̩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