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트랙의 좋음으로는 못 느끼는 좋음이 있는데 그라데이션 같음 서로 겪게 되는 상황과 관계 변화 감정선에 따라 목소리의 온도나 질감 바뀌는게 되게 부드러운 그래프처럼 연결되서 어 존잘이다 어 존잘이다 이렇게 인식하며 듣다가도 사랑이 이들을 변화시킨? 시간이 촤르르 펼쳐지는 느낌 들면 감동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