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뭇 판타지적 광공 말고 일상물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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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
조회 수 48
그것도 아직 자기 마음 자각도 못한 공이
수 몸에 자기 흔적 남기다 남기다
엉덩이 짓씹어 놓는다는게 너무 좋음
얼라들임 🙄 그래서 더 순수한 소유욕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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