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앞에 가서 이거해주게요 왜 이거 아니에 면전에 땡깡치라고 하면 진짜 할 인간들이라 그러라곤 못하겠고 그냥 작가님이 샘플을 들으셨건 오디션을 보셨건 확신의 작가님 픽이었건 결국 작가님 픽이자늠
그게 아니꼬우면 본인이 최종 결정자가 되면 되는 일
아니면 내가 맞추던가 내가 포기하던가 아닌가 그게 인생이라고 배웠음
ㅅㅊ랑 최종 캐스팅은 별개라고 생각해서 굳이 그거로?인 것
그게 아니꼬우면 본인이 최종 결정자가 되면 되는 일
아니면 내가 맞추던가 내가 포기하던가 아닌가 그게 인생이라고 배웠음
ㅅㅊ랑 최종 캐스팅은 별개라고 생각해서 굳이 그거로?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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