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하지만 나한테만 바보같은 남주랑 여주인 나는 토끼처럼 작고 귀엽지만 나 제법 당당한 소리도 할 줄 알아요! 라며 셀프모에화하는 그런 머글남미새커플 있자너... 그런 바이브가 남.... 약간 읽다가 흥미가 식음...... 나 이런 밈도 알아요! 하는 식으로 오타쿠 주접들 겉핥기로 막 대사에 집어넣기도하고... 초반은 나름 괜찮았는데 또 이렇게 작품 하나를 떠나보내는구만 껄껄껄껄....
잡담 ㅇㅂㅇ 간만에 헤테로물 하나 보는데 작가님이 뭔가... 럽스타툰 챙겨볼거같은 머글 바이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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