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카일 성우 기대된다 https://theqoo.net/bl/4356053688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163 “내 어린 크리스토프. 나는 너를 좋아한단다."세상 다정하고 포근한 톤일듯 ᖰ( ꈍ◡ꈍ )ᖳ벌써 눈물 난다 ( ᵕ̩̩ㅅᵕ̩̩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