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고 물건이 어디서 이렇게 계속 나오는거지? ㅠㅠㅠㅠ
싹 다 갖다 버리고 싶은데 왜 계속 망설이는가 (이미 50리터 갖다 버렸지만 ㅠㅠ)
쓸데없이 사재낀 과거의 나를 원망해 봄 이제 정말 머리 힘 주고 자제해야지
왜 이렇게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고 물건이 어디서 이렇게 계속 나오는거지? ㅠㅠㅠㅠ
싹 다 갖다 버리고 싶은데 왜 계속 망설이는가 (이미 50리터 갖다 버렸지만 ㅠㅠ)
쓸데없이 사재낀 과거의 나를 원망해 봄 이제 정말 머리 힘 주고 자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