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 달리는중인데 천마의 사랑이 너무 지독하고 고독하고 거대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 ༎ຶ༽ ༼;´༎ຶ ༎ຶ༽ ༼;´༎ຶ ༎ຶ༽ ㅅㅍ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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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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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죽는 순간마다 자신이 사랑한 호연이가 생각나고 다시 눈떠선 망각속에서 기억도 안나는 호연이의 그림자를 쫓아사는거자나 ㅠㅠㅠㅠ너무 잔혹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다 또 죽는 순간 호연이가 생각나고 ㅠㅠㅠㅠ 영원히 호연이만을 갈망하며 사는거자나 ㅠㅠㅠㅠㅠ
“너에게 물을 것이다.
잠든 시간 동안 정녕 나를 한 번도 그려 본 적 없는지.
눈처럼 하얗기만 한 네 웃음이 나는 이리도 사무치는데, 너는 어찌하여 꿈에서조차 나를 찾아오 지 않는 것인지.
너를 잊어 가는 순간이 너무도 짧기에 홀로 백번의 연서를 써 내렸음에도 턱없이 부족했다.”
<<< 미치겠다 진짜 ㅠㅠㅠㅠㅠ 천마의 순애땜에 너무 미쳐버리겠어요
살려죠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