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본인은 평소 직속 상관인 사도진 계장님께 극진한 예의를 갖추어 대하고 있었으나 과도한 업무로 인해 누적된 피로가 순간적인 언어 습관의 오작동을 일으켜 "안녕히 계세요"라고 말하려던 것이 의도치 않게 "안녕히 개새야"로 발화되는 실수를 범하였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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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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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혜준이 한두번 써본 짬바가 아닌게 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