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재미있게 읽은 것만 있음
2.내가 다독한대도 나온 건 다 못 읽었음
3.내 취향 반영 됨
4.날조는 없지만 과장은 있을 수 있음
5.긴말 말고 한줄평 추천임
전 사실 뭔들 잘 읽는편입니다 ( -᷅ ก -᷄) 어지간히 절벽엔딩 떡밥 뿌리고 개판 치지 않는 이상은 잘 읽는편입니다
1) 주인님과 나 세트50%
트윈지(작가2명)라 각 전작의 주인공들 간간히 언급으로 등장하고 처음은 재미있다가 중간부터 수가 이상한데?싶으면 공 미친놈아 소리 나오기 시작해서 니들이 행복하면 됐다로 끝남(두 작가님 각자 작품을 기대했다면 비추)
2) 힐링 프롬 디스토피아 세트30%
게임 빙의물이라며, 죽었다 리트 하는 거라며, 떡밥이 하나 둘 떨어지고 회수 되나싶더니 갑자기 와르르 쏟아지고 망했다?!싶은데 싹 다 회수 됨 이게 뭐묘 싶은데 제 인생작이니까 읽으세요 첫 재정가니까 30% 봐줘 아무튼 봐줘
3) 넷카마 펀치!!! 세트50%
공이 개초딩이 수가 심하게 자낮에 일방혐관 일방배틀연애인데 미친 둘 다 서사가 왐마 구원이 아니 근데 겜친놈들아 게임도 하라고
4) 빚 갚으셔야죠, 법사님 세트50%
수가 겜친놈임 어쩌다 공한데 사기쳐서 저당(?)잡혀 빚 갚는데 빚을 갚으랬지 엮여먹으라고는 안 했을텐데 이상하다 마지막에 빚이 아니라 둘이 인생을 서로 갚고 있네
꾸럼 안뇽!